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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홍유찬
    댓글 댓글 0건   조회Hit 29회   작성일Date 26-05-15 13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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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‘친중 논란’에 대해 “중국과 절연하고 살 수 있느냐”며 “외교에 친중·혐중이 어딨느냐”고 말했다. 한-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...한겨레 08-25 21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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